영주권자
개인소득세 1040 보고
영주권자 세금보고의 모든 것
영주권자 첫해신고부터 Dual Status까지 정복하자
영주권자 세금보고
1040 세금보고서란?
영주권자의 미국세금보고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1040 신고서는 영주권자/시민권자/세법상 거주자 모두 사용하는 form입니다. 가장 많은 환급과 적은 세금을 내기 위한 절세전략을 제안합니다.
Dual Status를 해야 할까요?
Full year election을 선택할까요?
영주권자의 첫해 신고 매우 중요합니다.
듀얼로 신고할지 풀이어로 신고해야 할지 어떤게 저에게 유리한가요? JP U.S. TAX가 답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내 영주권자는 4/15일까지
미국외 영주권자는 자동 6/15일까지 신고!
세금보고 연장신청으로 10/15일까지 넉넉하게 신고 가능합니다.
단, 세금신고서 제출은 연장되도 세금은 무조건 4/15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연중 1만불이상 최고잔액 보유시
FBAR 신고 10/15일까지
FBAR외에도 FATCA 신고도 있음을 잊지 마세요.
FATCA는 신고 기준은 Status별로 다릅니다.
미국내 거주인지 미국외 거주인지에 따라서도 FATCA 신고기준은 달라집니다.
작성자 sirasony1
제목 해외이주시 양도세 비과세혜택 가능합니다.
작성일자 2023-06-30


해외 이주를 가는 경우 고가주택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7년 8월 3일 이후 조정대상지역에 소재한 주택을 취득한 경우 1세대로 보유기간이 2년 이상이고 보유기간 중 거주기간이 2년 이상이면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자산의 보유기간은 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로 합니다.


양도나 취득의 시기는 해당 자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로 합니다.


만약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을 아직 채우지 못한 경우 해외이주를 가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해외이주법’에 따른 해외이주가 해법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세대 전원이 출국하고 출국일 현재 1주택자이면 출국일부터 2년 이내에 양도하는 경우에 한해 보유기간 및 거주기간의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154조 제1항 제2호 나목에 따른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취득세 및 부대비용 포함 10억5000만 원에 사서, 12억 원에 팔았다고 가정해보죠.


원래대로라면 단기양도 세율을 적용받아 전체 양도차익 1억 5000만 원에 대해 기본공제 250만 원을 제외하고 매우 높은 세금으로 납부하게 됩니다.


얼추 약 9천만 원이 나옵니다.


하지만 해외이주로 세대전원이 출국하고, 출국일로부터 2년 이내 양도하는 경우 보유기간 및 거주기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양도소득세를 비과세 받을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국외거주를 위해 세대전원이 출국하는 경우에, 보유기간 및 거주기간 요건을 적용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외이주법상 연고, 무연고 이주라면 전세대원이 출국한 날이 기준이며, 현지 이주의 경우 영주권 또는 그에 준하는 장기체류 자격을 취득한 날이 기준입니다.


회사에서 해외 발령 나는 것도 새로운 부동산 처분의 기회가 생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