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개인소득세 1040 보고
영주권자 세금보고의 모든 것
영주권자 첫해신고부터 Dual Status까지 정복하자
영주권자 세금보고
1040 세금보고서란?
영주권자의 미국세금보고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1040 신고서는 영주권자/시민권자/세법상 거주자 모두 사용하는 form입니다. 가장 많은 환급과 적은 세금을 내기 위한 절세전략을 제안합니다.
Dual Status를 해야 할까요?
Full year election을 선택할까요?
영주권자의 첫해 신고 매우 중요합니다.
듀얼로 신고할지 풀이어로 신고해야 할지 어떤게 저에게 유리한가요? JP U.S. TAX가 답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내 영주권자는 4/15일까지
미국외 영주권자는 자동 6/15일까지 신고!
세금보고 연장신청으로 10/15일까지 넉넉하게 신고 가능합니다.
단, 세금신고서 제출은 연장되도 세금은 무조건 4/15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연중 1만불이상 최고잔액 보유시
FBAR 신고 10/15일까지
FBAR외에도 FATCA 신고도 있음을 잊지 마세요.
FATCA는 신고 기준은 Status별로 다릅니다.
미국내 거주인지 미국외 거주인지에 따라서도 FATCA 신고기준은 달라집니다.
작성자 sirasony1
제목 FBAR 신고의 기본
작성일자 2023-06-22


많은분들이 어렵게 생각하시는 fbar신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연중 단 하루라도 해외금융계좌 총금액이 $10,000불 이상이 있었을시에 미재무부에 보고해야되는 FBAR (FinCen Form 114) 보고를 온라인으로 쉽게할수 있습니다.


한국(해외)의 금융계좌에 대한정보는 은행이름, 주소는 지점주소 보다는 인터넷에서 은행의 SWIFT Code를 찾아보시면 본점의 영문주소가 나오는데 이 주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fbar 신청시 한국에 모든 계좌를 신고해야되는데 참고로 계좌가 많으신 분들은 계좌통합조회 라는 앱을 사용하시면 가지고 계신 한국 모든 계좌 조회가 가능합니다.


FBAR의 due date은 매년 4월 15일이지만, 6-month automatic extension 이 됩니다.


미국 재무부에 보고하는 FBAR은 4월 15일이 맞습니다.


한국의 거주자로 있는 재외동포나 내국인은 한국의 국세청에 보고하는 해외금융계좌 5억원 이상 보고는 매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FBAR은 이자소득 같은 수입과는 무관하게 년중 잔고 최대액수가 하루라도 $10,000불 이상이었으면 보고해야 합니다.


이자소득 같이 기타 수입은 FBAR 보고와는 무관하게 Income Tax때 수입으로 보고를 해야합니다


한국에 계좌가 두개 있는데 하나가 $11,000 또 하나는 $500 이 있다고 할 때 (합산 $10,000 초과) 여기서 만불을 초과한 계좌만 리포트 할까요?


아니면 가지고 있는 모든 계좌를(액수가 적더라도) 다 해야 할까요?


계좌의 총합이 $10,000 이 넘는다면 가지고 있는 계좌를 각각의 잔고와 상관없이 모두 보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