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개인소득세 1040 보고
영주권자 세금보고의 모든 것
영주권자 첫해신고부터 Dual Status까지 정복하자
영주권자 세금보고
1040 세금보고서란?
영주권자의 미국세금보고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1040 신고서는 영주권자/시민권자/세법상 거주자 모두 사용하는 form입니다. 가장 많은 환급과 적은 세금을 내기 위한 절세전략을 제안합니다.
Dual Status를 해야 할까요?
Full year election을 선택할까요?
영주권자의 첫해 신고 매우 중요합니다.
듀얼로 신고할지 풀이어로 신고해야 할지 어떤게 저에게 유리한가요? JP U.S. TAX가 답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내 영주권자는 4/15일까지
미국외 영주권자는 자동 6/15일까지 신고!
세금보고 연장신청으로 10/15일까지 넉넉하게 신고 가능합니다.
단, 세금신고서 제출은 연장되도 세금은 무조건 4/15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연중 1만불이상 최고잔액 보유시
FBAR 신고 10/15일까지
FBAR외에도 FATCA 신고도 있음을 잊지 마세요.
FATCA는 신고 기준은 Status별로 다릅니다.
미국내 거주인지 미국외 거주인지에 따라서도 FATCA 신고기준은 달라집니다.
작성자 sirasony1
제목 영주권·시민권자 건보 가입하려면 한국 입국 후 6개월 지나야
작성일자 2024-01-20

앞으로 한인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들이 한국 건강보험에 가입하려면 한국 입국 후 6개월이 지나야 가능해집니다.


한국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강보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외국인이나 해외 장기체류자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보험 가입 자격이 대폭 강화됩니다.


현재는 미 시민권자 등 외국인의 경우 즉시 피부양자가 될 수 있는데, 입국 후 6개월이 지나야 건보 적용을 받도록 기준을 강화합니다.


아울러 한국 국적자이지만 해외에 장기체류 중인 영주권자도 입국 후 6개월이 지나야 건보 가입이 가능해지는 것으로 바뀝니다.


다만 장기 해외체류자 중 유학생이나 주재원 등 비영주권자는 현재와 동일하게 입국 즉시 건강보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이 마련됩니다


또 외래 진료를 받을 때 건강보험 자격을 도용한 사례에 대해 그동안 적발되면 환수액이 부정수급액의 1배였으나 이를 5배로 증액합니다.


한국 정부는 외국인 등에게 적용되는 건보 기준은 법개정이 필요해 연내에 절차를 마무리하고 시행한다는 방침입니다.


한국 정부는 이 같은 방침에 대해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막기 위해 보험 적용에 필수 체류기간(6개월)을 규정, 의료 목적 입국을 방지하는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국인의 피부양자나 오랜 기간 해외에 머물던 국외 영주권자가 고액 진료를 받는 무임승차를 막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입니다.